2023 국내에서 가장 비싼 주택 순위 7위

2023년 단독주택 공시가격의 기준이 되는 25만 표준주택의 공시 가격을 최근에 발표했습니다

공시가격 상위 10개 중에서 한남동과 이태원동에 7개가 있고 삼성동 2개 방배동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이 중에서 2023 국내에서 가장 비싼 주택 순위 7위 를 소개하겠습니다.



7위 :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2023 국내에서 가장 비싼 주택 순위 7위

7위로 나타난 것은 한남동에 있는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의 집입니다 박창구 회장의 2집은 돼지가 338평 연면적 148평인데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1988년에 사용승인되었습니다 .

2022년 기준 공시가격은 163억 7천만원에서 내년 2023년에는 148억 8천이 될 전망입니다.

박찬구 회장 집의 특징은 대지면적의 약 25% 정도만을 건물이 들어서 있어서 상대적으로 마당을 넓게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지의 삼면이 도로에 접혀 있어서 진출입이 매우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6위 : 시몬스 안정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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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에 위치한 안정호 씨, 삼성의 대표로써의 주택이 최근 6위로 높아졌습니다.

일반 대중에게 잘 알려진 Ace Bed, Simmons Bed 및 Serta Bed는 국내 침대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안정호 씨는 2위 기업인 Simmons Bed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서울과 경기도에서 약 900억 원 가치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안 대표의 개인 명의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안정호 씨의 두 번째 주택은 2018년에 완공된 새로운 주택으로, 대지 면적은 263평이고 연면적은 453평로, 지상 2층과 지하 1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 공시 가격은 약 169억 3천만 원으로 추정되며, 2023년까지 매년 149억 8천만 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위 제니타스 프로퍼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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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로 나타난 곳은 이때 운동에 있는 제니타스 프로포티즈 등의 소유로 된 집입니다.

이 집은 대지가 370평 연면적이 139평이고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1976년 사용된 오래된 집입니다.

2022년 기준 공시가격은 177억 6천에서 내년 2023년에는 161억 2000이 될 전망입니다 이 집은 법인을 포함한 총 8명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4위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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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로 나타난 곳은 이태원동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집입니다. 2022년 기준 공시 가격은 177억 7천에서 매년 2023년에는 162억 7천이 될 전망입니다.

서경배 회장은 땅을 20살이 되기 전인 1981년에 매매가 취득해서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는데 원조 금수저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자산을 보유한 재벌이지만 집은 여기에 단 한 채만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위 이태원동 호암재단

3위로 나타난 곳은 이태원동에 있는 호암재단 소유의 집입니다 호암재단이 소유한이 집은 대지가 383평 연면적이 148평이고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1979년 사용생인 된 집입니다 오래됐지만 관리가 잘 돼서 깨끗합니다 2022년 기준 동시 가격은 184억 7천에서 내년에는 168억이 될 전망입니다 이 땅은 원래 중앙일보에서 소유하고 있었는데 고암재단에서 2003년 매매로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보안재단은 삼성자업주 이병철 선생의 철학을 계승하기 위해서 설립된 재단법인입니다.

2위 디엘그룹 이해욱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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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로 나타난 것은 삼성동 현대주택단지에 있는 디엘그룹 이해욱 회장의 집입니다. 이해욱 회장의이 집은 대지가 313평 연면적이 792평이고 지상 2층 지하 3층 규모로 2017년에 사용된 기준 공시가격은 205억 9천에서 내년 2023년에는 182억이 될 전망입니다

이 집의 특징은 대지의 가로 길이가 무려 55m에 달합니다 축구장 절반 정도의 길입니다 또 양면이 도로에 접해 있어서 진출입도 용이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이해옥 회장과 안정호 대표의 집이 있는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일대를 한국판 비바리 힐즈라고도 합니다. 교통이나 주변 인프라가 아주 뛰어나면서도 조용해서 거주지로서 멋진 곳입니다. 삼성동 dbc나 GTX 개발 이슈도 같이 가져가는 곳이어서 투자 측면에서도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이쪽에 살고 있는 유명인으로는 엔씨소프트 대표 김택진 NHN 회장 이준호 여기어때 창업자 신명섭 탤런트 송혜교 김남주 씨 등이 있습니다

1위 신세계 그룹 이명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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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은 한남동에 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의 집입니다.

이 집은 대지가 532평 연면적이 866평이고 지상 1층 지하 2층 규모로 2011년에 사용성이 된 집입니다. 2022년 기준 공시가격은 311억에서 내년 2023년에는 280억 3천이 될 전망입니다.

이명희 회장의 집은 2016년 표준주택이 된 이래 8년째 전국 최고가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명희 회장은 한남동에서 2집 외에도 바로 위쪽에 소유한 집들도 있습니다.

위에 있는 집이 공시가격은 더 비쌉니다만 표준주택이 아니어서 이번 발표회에 포함되지는 않았습니다.

이 주변은 대부분 잘 알려진 유명인이나 재벌들이 소유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메리츠 금융지주의 조정호 회장, 중앙홀딩스 홍석현 회장 ,삼성그룹 이건희 전 회장, 이재용 회장, LG 구광모 회장의 동생 구연경 이사장 등이 소유하거나 살고 있습니다 .